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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동결이식 1차 후 증상, 일상 + 1,2차 피검 결과 (낮은수치 더블링)

소빈2 2026. 8. 3.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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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식 2일차 (7.24일)


- 서브웨이
- 크리스피도넛 & 커피 & 두유
-  뼈해장국

(증상)
- 사타구니 콕콕
- 배 우글우글 콕콕
- 갈색냉,,, 부정출혈계속함
- 저녁먹고 체한것처럼 배아픔

호텔에서 자니까 온도 조절이 어려웠는데도 꿀잠잤다…
야식먹고싶어서 혼자 엄청 고민하다가 배탈날거같애서 그냥 잣는데 잘한 선택이였다ㅎㅎ
원래는 첫째가 새벽에 가끔 깨서 바닥에서 잤다가 왔다갔다하느라 잠을 뒤척이는데 여기는 그런게 없으니 잘잤다.

이식 전날 남편이 갑자기 아파서 호텔이고 뭐고 그냥 집에서 있을까,,
했는데 아니야!!!!
너무 좋아!!!!

누워만 있어서 구런가 이식당일까지도 조금씩 비치던 갈색피가 이제는 비치지 않았다.
무리한적 없다고 생각했는데 몸은 무리가 되고 있었던건지 ㅠㅠㅠ 첫째낳고는 정말 쉴수가 없으니 틈틈히 쉬었다고 해도 몸에 피로가 누적된 모양이다.
임신을 해도 굉장히 힘든 과정이 되긴하겠다 ㅎㅎ

그러나.,, 아침에 화장실을 다녀왔는데 약간 또 갈색피가?! 살짝 나온거같다 후,,, 스트레스군
일단 밥먹고 상황봐야겟당

자궁 아래쪽 뼈가 콕콕하는 증상이 생겼다
여기는 배란될때 증상아닌가..?
암튼,,
그거 말고는 딱히 증상 없는 아침이다

호텔까지 와준 친구랑 서브웨이도 먹고~~
어제 먹고싶엇던 크리스피도넛도 먹고
여유롭게 놀다가 다시 숙소복귀!

도저히 나갈만한 날씨가 아니라서 계속 누워있기ㅎ
어차피 내일부턴 엄청 움직여야된다,,
내일 체크아웃하고 다시 육아시작 ㅠㅠㅠ
저녁까지 야무지게 즐겨야지

2시반쯤 배고파서 아까남긴 도너츠 + 두유 먹었다.
두유 워낙 좋아해서 하루에 하나씩 먹는중ㅎㅎㅎ
배도 콕콕,,
증상놀이중

5일배양이라 다음주 화요일이면 임테기 해봐도 나온다는데 생각보다 굉장히 빨라서 놀랬다.
저녁 마라탕 먹고싶은데 참아야겟다
뼈해장국 시켜먹어야지!

뼈해장국 야무지게 먹고 소화가 안되어서 해지고 조금 걸었다.

몬가 냉이 나오는 느낌이 들어서 30분 천천히 걷고 들어가서 보니, 또 갈색찌꺼기처럼 보이는게 질정찌꺼기랑 섞여나왓다 ㅠ
아 왜 피가 멈추질않는거야!!!
너무 스트레스받아,,

지피티에게 상담함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친절한친규,,
너가 없었다면 또 더 힘들었을것이다..!
배가우글우글 아픈것도 이제는 부정출혈때문인가 걱정되기도하고,,
빨리 임테기하고 마음을 털어버리고싶당 ㅠㅠ

1박 더 연장하고 쉬고오라는 남편말에 더더욱 미안해지는 하루당 ㅠ








2. 이식 3일차 (7.25)


- 바나나 & 두유
- 샤브샤브
- 닭꼬치
- 생선구이


(증상)
- 사타쿠니 콕콕
- 갈색찌꺼기ㅠ
- 배땡김
- 가스참,,
- 가슴 팽창느낌



오늘도 아침해가 밝았당
왜케 라면이랑 마라탕 두찜 이런거만땡기지ㅎ
이런거 먹는거만봐서 그런가보다,,
갈색찌꺼기는 여전히 나오고있음,,

아침에 배고파서 바나나랑 두유하나 먹어주고 배고픔을 달랜다음에 체크아웃하고 식당가야지!!
체크아웃전까지 빈둥대다가 나가기

점심으로 건강하게 샤브샤브 먹기!
얼큰한맛으로 먹으려고 했는데, 친구가 매우면 자궁수축있을수있다해서 담백한 맛으로 먹었다ㅎㅎ

그리고 원래는 숙박연장을 하려다가 비싸기도해서 연장은 안하고, 오늘은 그냥 집에 들어가기로 했다. 남편이 오후에 약속이 있다해서 시댁부모님께 맡기고 약속끝나구 날데려가기로 했다.
시댁부모님은 시험관 사실을 모르셔서, 만화카페에서 남편이 날데리러 올때까지 쉬기
요즘 만화카페 무슨일이여..?
진짜 좋다
숙박연장안하길 잘했다.
5시간에 19000원 개꿀,,,

캐모마일 몸에 좋은줄알고 시켰는데 ㅠㅠㅠㅠ
자궁수충유발한단다,, 아잇
몇입밖에 안마셧으니까 그러려니 ㅠ 젠장
별게 다 정말 난리다.,

중간에 배고파서 닭꼬치를 시켜먹엇다.
라면 먹고싶어서 고민 백만번하다가 그나마 단백질인걸로,, ㅎ
근데 고기위주로 뭘 먹어서 그런가 가스가 엄청찬다,,
원래 간식도 잘안먹는데 계속 먹는중,,

이제 푹쉬었으니 다시 육아전선에 뛰어들 차례,,
첫째와 재회를 하고, 고생해주신 시부모님들을 위해서
저녁은 생선구이집 가서 생선구이를 먹었다.

오랜만에 다시 시험관을 하니까 첫째가졌을 때 생각이 나면서 첫째에 대한 애틋한 마음이 다시금 살아나기시작했다. 요즘 정말 짜증을 많이부려서 좀 지친감이 없지않아 있었는데ㅎ 푹쉬고 와서 그런가 오랜만에 만나서 그런가 짜증부려도 마냥 예쁘기만 했다ㅎㅎㅎㅎ
이감정이 오래가진 않겠지만, 더많이 예뻐해줘여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3. 이식4일차 (7.26일)


- 새우볶음밥
- 추어탕 & 돈까스
- 참치김밥

(증상)
- 허리통증
- 생리통같은 배아픔
- 가슴 부은거같은 느낌
- 미열 (37.4)


어제 거의 기절하듯이 일찍 잠들고, 아침에 생리통과 비슷한 허리통증과 배 알싸함에 눈을 떴다..
아침에 아 이식실패해서 생리가 오려고 생리통이 있구나,, 하는 생각에 좀 슬퍼서 인터넷에 이 증상을 쳐봤는데 이식후에 일반적으로 나타나는 증상이라고 했다.
첫째때랑은 증상이 비슷하면서도 다르다.

육아복귀해서 아침부터 대전쟁ㅋㅋㅋㅋ
신기하게도 집에오니까 피가멈췄다..?
희안하네

육아가 체질인가..?
아니면 그동안 건강하게먹어서그론가..?
이식전에 라면이 진짜 너무 땡겨서 한 4-5일을 내리 하루에 라면 한개씩먹었당ㅎ,,
이식하고 나서는 그래도 양심지킨게 빛을 발하는것인가..!

애기 낮잠잘때 같이 잤는데, 배가 계속 생리통처럼 우리하게 아프면서 깨버렸다.

점심에는 추어탕 사다먹기!!
아 근데 추어탕은 진심 내스탈은 아닌거같다ㅎ
두팩이나사왔는데 우짜지~~~

첫찌랑 오후에는 놀러가기,,
정말 육아를 다시 시작하니 시간이 어찌가는지 모르겠다ㅋㅋㅋㅋㅋ
첫째 태명지을때부터 정해졌던 두찌의 태명은 뽀!
남편이 적어뒀다ㅋㅋㅋ

뽀야 최대한 빨리 만나자~ㅎ

저녁먹고 누워서 쉬는데 나 혼자 너무 춥길래 열재달랫더니 37.4도가 나왔다.
미열도 증상중에 하나라던데…!
듀근






4. 이식 5일차 (7.27일)


- 돈까스김밥전
- 소고기
- 카레

(증상)
- 어지러움
- 미열
- 식은땀,,
- 배콕콕
- 사타구니 콕콕


아침에 증상은 사라지고 역시 피도 사라졌다ㅋㅋㅋ
좋은건가 나쁜건가 모르겠지만,,
암튼!

아침은 어제 남긴 김밥전을 해먹고, 아기 낮잠잘때 같이 한시간정도 낮잠도 잤다.
일어나서는 소고기땡겨서 소고기먹고~

저번에 난자채취하고도 왔던곳ㅎㅎ
기력보충엔 소고기지.!!!

먹고 나서는 애기랑 같이 이마트를 갔는데,
날이 더워서 그런가 진짜 어지럽고 식은땀나고 좀 그랬다..
임신이 아니라면 이거 몸에 문제가있는거같다ㅎ,,

애기랑 같이있으니까 가끔 배가콕콕거려도, 사타구니가 조금 쑤셔도 그냥 지나가게 된다.
요즘엔 어지러운게 좀 있는듯하다.

임테기 할까말까 고민하다가,,
증상이 너무 많기도 하고 남편이 옆에서 입덧하듯이 계속 속안좋다고 난리쳐서 해봤는데,,


첫째때보다 더 진하게보여주는 두줄..!

혹시나 시약선인가 싶어서 원포로도 해봤다.
잘보이넹!!
다행이다ㅎㅎㅎㅎ
첫째때보다 진하고 증상도 많고, 피도 멈춰서 초음파앨범도 주문 완ㅎㅋㅋㅋㅋㅋ
내일부터 진해지는지 잘 체크해봐야겠다.






5. 이식 6일차 (7.28일)


- 마라탕 & 샹궈
- 밥, 김치, 김, 치킨


(증상)
- 새벽기상,,
- 속쓰림 (이건 마라탕때문,,)
- 사타구니 콕콕
- 어지러움


두줄을 봤으니 편한 마음으로 그동안 너무 먹고 싶었던 마라탕과 샹궈를 동네친구 만나서 야무지게 먹어줬다.ㅋㅋㅋㅋㅋㅋㅋ
다먹자마자 속이 미친듯이 쓰려서 약국가서 바로 알마겔같은거 사먹음,,,
집에 와서도 속 계속 쓰려서 하나 더 먹고 기절하고 일어낫다가, 첫찌랑 외출!


갔다와서 임테기 해보기ㅎㅎㅎ
아침보다 오후에하는게 뭔가 맘이 편하다
아침에하면 막 설레서 일찍일오나지는데 오후에하니까 좋은것
근데 지금은 아침에 안하는데도 왜 일찍일어나지지 ,,
잠이 계속 일찍깨서 피곤해죽겠다,,

하루만에도 나름 진해져서 다행이다!
오늘 마라탕먹고 좀 걱정햇던 나,,
잘있구나 뽀야

속안좋아서 임신기간 먹을 양배추사과즙도 주문 완,,

마라탕먹고 속안좋아서 두유먹고 말랬는데, 저녁안먹엇더니 밥에 김치땡겨서 먹기
남편이 치킨시켜서 치킨도 같이 냠냠
마라탕먹고 화장실 3번갓다오니까 배고파져가지구ㅎ





6. 이식 7일차 (7.29)


- 추어탕 & 반찬
- 김치찌개

(증상)
- 배땡김
- 종달기상,,



새벽에 화장실가느라 한번 깨고 또 잠에들지못하는중,,
왜케 일찍자고 일찍깨는거지?
미치겟당ㅎ,,후
예전에 임테기 아침에할때는 설레서 눈이떠지는구나 싶었는데 요즘은 걍 눈이 4-5시사이면 떠진다…

아침먹고 애기랑 놀다가 낮잠잔틈에 초음파 앨범왔다그래서 개봉!
너무 기엽다,,
첫찌때랑 일부러 다른걸로 주문했다.
같은거는 질릴거같애서ㅎㅎㅎ
뽀~~
나중에 자유시간생기면 초음파앨범 꾸며야지
둘째라고 또 못꾸며주고하면 미안할거같아서 미리 빼박으로 주문을 해버렸다.

주황색 너무 옙흐다 ❤️

첫찌데리고 문센가서 예술혼 불태우다가
넘 덥고 어지러웠다,,,
지쳐부러
끝나규 바로 집에왔다.


집와서는 임테기타임!
저번에도 6,7,8일차가 비슷했었는데 이번에도 그럴라나
비슷비슷하다 아직은ㅎㅎ








7. 이식 8일차 (7.30)


- 치킨마요덮밥
- 빵
- 로제파스타

(증상)
- 속 울렁
- 배아픔
- 어지러움


아침에 코스트코로 장을보러갔는데 소고기를 사려고 소고기를 생각하다가 갑자기 속이 너무 니글거려서 집에 후딱왔다..
아침에 먹은 김치 생각하니까 또 속안좋고해서 진짜 최악이였다 ㅠㅠㅠ

점심까지 속이 계속안좋아서 그냥 점심은 대충 먹고 나니 속이 괜찮아졌다.

8일차 임테기 역시나 진하기가 크게 변화가 없다.
첫찌때랑 비슷한 패턴!!
그래서 불안해하지 않기로 했다.

친구가 늦은 생일파티를 집에서 해줘서 애기랑 같이 노느라 시간이 정말 빨리갔다







8. 이식 9일차 (7.31일)


- 국수
- 라면 김밥
- 빵

(증상)
- 배아픔
- 가슴아픔,,


어제 흐려서 아침부터 해봄ㅎㅎ
원래는 오후부터 진해지던데 이번에는 오전에도 좀 진해졌다.

점심은 김밥에 라면!
내가 싼김밥이 젤맛잇당ㅎㅎㅎ

오후에도 불안해서 결국 해본 임테기!!!
별로안진해졌네 ㅠㅠ
이미 첫찌때 경험을 해봐서, 괜찮을줄 알았는데 또 살짝 불안핑..!
내일 피검 잘받아보쟈 ㅠ

점심을 거하게 먹었더니 배불러서 저녁은 빵으로 대충!
애기 재우고 편하게 쉬고 내일 피검가야지~~







9. 1차 피검날 (8.1/진료비 1600원인가,, + 질정 2만원)

- 삶은계란 2개 + 두유
- 떡볶이 + 김밥
- 아보카도 주스


(증상)
- 어지러움
- 배아픔
- 배땡김


어제 연했던 임테기때문에 오늘 새벽에 깨서 다시 해봤는데,,
역시나 첫째때처럼 진하질않앗다ㅠㅠ 걱정걱정

피검사를 하러왔다.
예전엔 한시간넘게 기다렸던거 같은데 요즘은 20-30분이면 나온단다
너무나 좋아진 현대의학

오늘 낮에 임테기가 연해서 좀 피말리면서 기다렸다.

수치는 84!
원장님께서 100넘으면 100점이지만 84도 나쁘지않다고 월욜에 더블링한번 더 체크하자고 하셨다.

피도 멈췄는지 여쭤보셔서 멈췄다고 당당히말씀드리고ㅎㅎㅎ 월욜에 다시한번 더 보기로했다

확실히 몸이 충분히쉬지못하니까 그런건가 ㅠㅠ
증상은 너무나 명확한데 100넘길기대햇건만 ㅜㅜ 아쉽당

질정 두개를 더 처방해주셨다!
두개에 2만원이넘다니,,,
진짜 핵비싸다

진료보고 집에와서 잠깐잤다.
근데 정말 너무 어지러운것…
왜케어지러운골ㄲㅏ,,

어제먹은 김밥 너무 맛있어서 김밥 또 하고 떡볶이랑 먹기
엽떡만큼 진짜 가성비좋은 음식이 있을까..?
한번 시키면 세끼 쌉가능

원체 짜서 다른 토핑 넣어도 여전히 맛은 그대로다
오히려 연해져서 좋아

불안해서 오후에 해봤는데, 첫찌때처럼 갑자기 확 진해짐!
첫찌때는 피검전에 이렇게 진해져서 1차피검 136수치나왔는데 두찌는 좀 느린스탈인가보다ㅎㅎ
뽀야 존재감은 더 빨리나타내더니 발전은 느린거니!



10. 이식 11일차 (8.2)


- 사과 + 삶은계란
- 갈비김치찌개
- 봉골레 파스타

(증상)
- 생리통 같은 배 싸함
- 두통

아침부터 사과먹고 진정하기,,
육아를 하루종일 해야하기때문에,,

아기 낮잠에서 기상ㅋㅋㅋㅋㅋㅋ
거실와서 쓰러져서 잔다,,

점심은 남편이 갈비김치찌개 사왔는데, 배고파서 그전에 과자를 때려먹은게 문제였는지 갑자기 속이 안좋아서 안먹을까 하다가, 국물이 시어서 먹어봤는데 맛있어서 잘목었닼ㅋㅋㅋㅋㅋ

저녁은 봉골레
남편은 조개많이
나는 마늘이랑 토마토 가득

그리고 임테기 해보기
어제랑 별차이가 없네,,.
내일 더블링 잘되려나 두근듀근하다,,
챗지피티한테 물어보고 카페에 물어보고 난리부르스
둘째는 좀 무던할줄알았는데 막상 1차피검이 100에못미치니 마음이 급해진다ㅎ
이미 초음파앨범이랑 다샀는디 하하하하하







11. 2차 피검날 (병원비 800원, 질정 62,800원)


- 계란두개 + 두유
- 김치찌개

(증상)
- 생리통같은 배싸함
- 두통
- 미열, 오한

전날 새벽에 안진해져서 피검날 아침에도 해봤는데,,

오히려 연해진거같앗다.
진짜 멘붕오면서 화유인가..?
남편도 혹시 아니더라도 울지말라고 그러고
뭔가 피검하러가기가 두려우면서도 그냥 빨리 보고 끝내자 싶기도했다 ㅠㅠ

피뽑고 기다리기,,
피뽑는거 진짜 왜케 아프지 ㅠㅠ
월요일인데도 사람들이 많았다.
오래기다려야겠다 싶었는데 토요일보단 결과가 빨리나왔다.

더블링 성공!!!
진짜 정말 다행이였다.
선생님께서 다음주에 아기집보자고 하셨고, 질정은 계속 쓰자고 하셨다.


질정 약제 6만원대나옴!!
아진짜 연해져서 멘붕왔는데 너무 다행이였다.
뽀야 잘있구나…!
이제 더이상 임테기는 해보지 않겠오
정신이 피폐해진다ㅎ
다음주 화요일에 아기집보기로 예약잡아두고~
다시 이제 아기집 보고, 심장소리 듣는 글로 돌아오겠다!
험난했던 피검결과 ㅠㅠㅠ
다들 극복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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