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식 2일차 (7.24일)- 서브웨이- 크리스피도넛 & 커피 & 두유- 뼈해장국(증상)- 사타구니 콕콕- 배 우글우글 콕콕- 갈색냉,,, 부정출혈계속함- 저녁먹고 체한것처럼 배아픔 호텔에서 자니까 온도 조절이 어려웠는데도 꿀잠잤다…야식먹고싶어서 혼자 엄청 고민하다가 배탈날거같애서 그냥 잣는데 잘한 선택이였다ㅎㅎ원래는 첫째가 새벽에 가끔 깨서 바닥에서 잤다가 왔다갔다하느라 잠을 뒤척이는데 여기는 그런게 없으니 잘잤다.이식 전날 남편이 갑자기 아파서 호텔이고 뭐고 그냥 집에서 있을까,,했는데 아니야!!!!너무 좋아!!!!누워만 있어서 구런가 이식당일까지도 조금씩 비치던 갈색피가 이제는 비치지 않았다.무리한적 없다고 생각했는데 몸은 무리가 되고 있었던건지 ㅠㅠㅠ 첫째낳고는 정말 쉴수가 없으니 틈틈히 쉬..